근로자참여1 조선소 위험성평가, 작업자가 참여해야 위험이 보입니다 조선소 위험성평가표를 살펴보면 추락, 낙하, 감전, 화재, 협착과 같은 위험요인이 잘 정리돼 있습니다.그런데 서류에는 문제가 없어 보여도 실제 작업장에 들어가면 예상하지 못했던 위험이 발견됩니다. 용접 케이블이 통로를 가로지르거나, 불티가 작업발판 틈으로 떨어지거나, 장비 이동 경로에 다른 작업자가 들어오는 상황입니다.이런 위험은 사무실에서 작업표준만 검토해서는 모두 찾기 어렵습니다.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사람이 위험성평가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위험성평가는 사고가 난 뒤 작성하는 서류가 아닙니다위험성평가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위험성을 판단하고, 필요한 감소대책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중요한 목적은 평가표를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위험을 제거하거나 허.. 2026. 9. 26. 이전 1 다음